광고 모델 에이전시 투어 — 접수처 30곳
광고·CF 모델 프로필을 받는 에이전시의 위치와 접수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에이전시는 대부분 사무실 앞이나 로비에 프로필함을 두거나 방문 접수를 받습니다. 한 곳만 보고 움직이면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같은 권역을 묶어 하루에 도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권역별 접수처
- 강남 권역 — 27곳숏폼드라마 에이전시 · 크림캐스팅 · 엔와이컴 · 피플 에이전시 · 쿠키 모델 에이전시 · 비엑스 · 브릿지 모델 에이전시 · 욜로 에이전시 · 에이전시레인보우 · 체리픽모델에이전시 · 씨플러스에이전시 · 온에어 모델 에이전시 외 15곳
- 마포·상암 권역 — 3곳
가기 전에 알아둘 것
- 접수 방식은 곳마다 다릅니다. 사무실 앞 수거함, 1층 경비실, 로비 데스크, 우편함까지 제각각입니다. 각 접수처 페이지에 확인된 방식을 적어 두었습니다.
- 같은 건물에 여러 곳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 방문해 함께 넣을 수 있으니 각 페이지의 인접 접수처를 확인하세요.
- 접수를 중단한 곳도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페이지에서 접수 여부를 확인하시고, 달라진 점이 있으면 제보해 주세요.
하루 동선을 짤 때
- 한 권역을 다 돌고 옮기세요. 강남과 상암을 오가면 이동에만 하루가 갑니다. 접수처가 가장 많은 권역부터 잡으면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넣습니다.
- 프로필은 도는 곳 수보다 넉넉히. 가서 보면 같은 건물에 추가로 넣을 곳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족해서 돌아오는 것만큼 아까운 게 없습니다.
- 점심시간과 퇴근 직전은 피하세요. 데스크나 경비실을 통해 전달해야 하는 곳은 자리가 비면 접수 자체가 안 됩니다.
- 광고는 사진이 거의 전부입니다. 보정을 많이 한 사진보다 지금 실물과 같은 사진이 낫습니다. 현장에서 보니 다른 사람이면 그다음이 없습니다.
프로필 자체를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면 캐스팅 디렉터가 실제로 여는 프로필 사진을 먼저 보시길 권합니다. 아래 지도에서 위치와 동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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