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에이전시 도보 추천동선
동선 낭비를 줄이는 구역별 도보 투어 코스 정리
어느 동선부터 도는 게 좋을까
- 처음이라면 짧은 것부터. 논현역 권역은 도보 3분에 2곳입니다. 접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감을 잡기에 좋고, 실패해도 잃는 시간이 적습니다.
- 하루를 통째로 쓸 수 있다면 압구정·학동. 4곳으로 가장 많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학동역 방향으로 내려오면 되돌아가는 구간이 없습니다.
- 성수는 따로 잡으세요. 강남 권역과 떨어져 있어 같은 날 묶으면 이동에만 시간을 씁니다. 서울숲·성수역 인근만 도는 날로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돌기 전에 준비할 것
- 프로필은 방문 수보다 넉넉히. 한 곳에서 두 부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고, 접수함이 가득 차 있으면 다시 와야 합니다.
- 방문 접수는 평일 낮이 안전합니다. 수거함이 아니라 사무실이나 데스크에서 받는 곳은 담당자가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각 동선 상세에 곳마다 확인된 접수 방식을 적어 두었습니다.
- 이동 시간은 순수 도보 기준입니다. 건물을 찾고 접수하는 시간까지 넣으면 실제로는 두 배 가까이 걸립니다.
프로필 자체를 아직 만들지 못했다면 캐스팅 디렉터가 실제로 여는 프로필 사진을, 돌고 나서 연락을 기다리는 단계라면 오디션 연락이 오기 전에 준비할 것을 참고하세요.